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싼티나는 남자


어떤 군락의 여자도, 남자를 당연히 품평하고 가치를 매긴다. 자신을 하나도 꾸미지않은 이 인터뷰의 여성조차도, 당연히 한치의 부끄러움 없이 남성을 평가한다. 부디 싼티가 나는 것은 과연 누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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